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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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숙 - 밤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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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림 - 당신이 나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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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 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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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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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훈 - 할머니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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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현 - 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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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민 - 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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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종 - 달도 돌리고 해도 돌리시는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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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원 - 비가 와도 젖는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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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 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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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 연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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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종 - 그 여자의 울음은 내 귀를 지나서도 변함없이 울음의 왕국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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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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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병 - 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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