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389  황인숙 - 밤 버스  미선   2004/02/27  62
388  신현림 - 당신이 나를 생각한다  미선   2004/02/27  59
387  이성복 - 울음  미선   2004/02/27  76
386  문정희 - 순간  미선   2004/02/27  46
385  김병훈 - 할머니의 아픔  미선   2004/02/25  52
384  윤재현 - 냉이  미선   2004/02/25  43
383  주동민 - 내 동생  미선   2004/02/25  148
382  김수영 - 꽃잎1 [1]  다림   2004/02/13  171
381  정현종 - 달도 돌리고 해도 돌리시는 사랑이  다림   2004/02/05  100
380  오규원 - 비가 와도 젖는 자는  다림   2004/02/05  204
379  이성복 - 서시  다림   2004/02/05  64
378  안도현 - 연락선  미선   2004/02/01  55
377  정현종 - 그 여자의 울음은 내 귀를 지나서도 변함없이 울음의 왕국에 있다.  미선   2004/02/01  146
376  윤동주 - 소년  미선   2004/02/01  241
375  천상병 - 간 봄  미선   2004/02/01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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