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14  최문자 - 땅에다 쓴 시  미선   2005/01/08  97
13  최문자 - 옥수수라고 부르지 마  미선   2004/04/13  76
12  최문자 - 고백  미선   2004/02/27  38
11  최문자 - 푸른 자리1  미선   2003/02/12  56
10  최문자 - 이별  미선   2003/02/12  22
9  최문자 시집 <울음소리 작아지다> 자서  미선   2003/02/10  48
8  최문자 - 사막일기1  미선   2003/02/10  102
7  최문자 - 돌  미선   2003/02/10  67
6  최문자 - 울음소리 작아지다  미선   2003/02/10  62
5  최문자 - 잃어버린 물  미선   2002/12/31  26
4  최문자 - 닿고 싶은 곳  미선   2002/12/31  40
3  최문자 - 파란 대문에 관한 기억  미선   2002/12/31  52
2  최문자 - 벼랑 앞의 시간  미선   2002/11/15  106
1  최문자 - 끝을 더듬다  미선   2002/11/10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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