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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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 누가 사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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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 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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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희 - 기억은 끈끈이 주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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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림 - 후박나무 잎새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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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림 - 가질 수 없는 건 상처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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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식 - 木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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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시집 <혼자 가는 먼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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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 회전문 속에 떨어진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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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 이것은 죽음의 목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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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 숨길 수 없는 노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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