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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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훈 - 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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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 비에 젖어 슬픔에 젖어, 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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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자 - 옥수수라고 부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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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교 - 별똥별 (가야 組曲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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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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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종 - 횡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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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종 시집 <내 안의 열대우림>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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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남 - 한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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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원 - 겨울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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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종 - 갈데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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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라연 -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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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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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훈 - 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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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천 - 슬픔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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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자 -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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