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미선
   황인숙 - 밤 버스

밤 버스

-황인숙


텅 빈 수족관의
뒷자리에 앉아

아저씨, 우리 바다로 가요.
아저씨, 우리 바다로 가요.

아저씨, 아저씨,
우리
바다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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