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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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 꽃은 어제의 하늘 속에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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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규 - 쨍한 사랑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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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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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 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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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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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 문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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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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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 사 막
미선
200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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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 어두워지기 전에 1
미선
200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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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 두 개의 꽃나무
미선
200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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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종 - 기억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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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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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 아침
미선
200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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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민복 - 그림자
미선
200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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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자 - 땅에다 쓴 시
미선
200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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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효근 - 옛애인
미선
200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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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효근 - 여울이라는 말
미선
200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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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종 - 어디 들러서
미선
200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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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희덕 - 빛은 얼마나 멀리서
미선
200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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