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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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주 - 검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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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 기다림이 오래 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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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 어째서 무엇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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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 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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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창우 - 겨울이 오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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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종 -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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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종 - 견딜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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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도 - 밤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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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만하 - 토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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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 불취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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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희덕 - 포도밭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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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희덕 - 뜨거운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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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희덕 - 기억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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