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9  정해종 - 횡단법  미선   2004/03/06  28
8  정해종 시집 <내 안의 열대우림> 시인의 말  미선   2004/03/06  74
7  정해종 - 방전하는 밤  미선   2003/03/20  39
6  정해종 - 근황  미선   2003/03/20  76
5  정해종 - 아프리카 폐허를 위하여  미선   2003/03/20  80
4  정해종 - 연애편지를 쓰는 밤  미선   2003/03/19  87
3  정해종 - 백지 위의 날들  미선   2002/12/03  31
2  정해종 - 엑스트라  미선   2002/11/11  26
1  정해종 - 난해한 주파수  미선   2002/11/11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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