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14  기형도 - 빈집  미선   2002/07/15  147
13  기형도 - 기억할 만한 지나침  미선   2002/07/15  458
12  기형도 - 질투는 나의 힘  미선   2002/07/15  623
11  이문재 - 모슬포 생각  미선   2002/07/14  70
10  함민복 - 선천성 그리움  미선   2002/07/12  172
9  함민복 - 공터의 마음  미선   2002/07/12  143
8  함민복 - 서울역 그 식당  미선   2002/07/12  181
7  함민복 - 눈물은 왜 짠가  미선   2002/07/12  527
6  장석남 - 뻘밭에서  미선   2002/07/11  60
5  장석남 - 왼쪽 가슴 아래께에 온 통증  미선   2002/07/11  121
4  장석남 - 옛 노트에서  미선   2002/07/11  116
3  장석남 - 추억에서의 헤매임  미선   2002/07/11  125
2  장석남 - 빗소리  미선   2002/07/11  86
1  장석남 - 맨발로 걷기  미선   2002/07/11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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