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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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1]
미선
200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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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똥개똥꼬언니네이야기^^
[1]
미선
2002/10/11
18
89
저 남자가 말하는 것
미선
2002/10/11
19
88
틀
미선
2002/10/11
16
87
심어지는 것들
미선
2002/10/09
19
86
한가지 알아두면 좋은 것..
동생
2002/10/08
14
85
까뮈 - 긍정과 부정의 사이
미선
2002/10/08
13
84
-_-;; DCinside에서의 동생의 입지! -_-;;
[1]
동생
2002/10/07
24
83
그래도 사랑은 남는다.
[1]
구루
2002/10/07
20
82
시를 살아보고 싶다.
미선
2002/10/06
23
81
황!을 만남
미선
2002/10/06
13
80
그대가 알고 있는 어느 사람
[1]
神의 아들
2002/10/06
21
79
동생 희봉이의 멋진 지랄!
[1]
동생
2002/10/05
27
78
웃긴다
[1]
미선
2002/10/04
30
77
오해
미선
2002/10/01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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