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미선
   웃긴다

오랜만에 동생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먹기 바쁜 작은누나> 라는 제목으로 이 사진을 올려놨네.
첨보는 사진은 아니지만 아침부터 웃겨 죽겠다... ^_^;
그러고 보니...
저때 나온 배가 아직도 안들어갔나보군...ㅋㅋ





  동생 나 사진찍을때 폼잡는게.. 큰누나랑 똑같다 -_-;; 2002/10/05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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