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동생
   -_-;; DCinside에서의 동생의 입지! -_-;;
http://board11.dcinside.com/zb40/zboard.php?id=16&page=3&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0057

yjlee212라는 아뒤를 가진 사람의 리플을 -- 주목하도록 -_-;;



  미선 그 많은 리플들을 보는 순간... 아~ 머리아퍼... -.-; 2002/10/07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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