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166
짜증나
[2]
미선
2003/01/09
31
165
나는
[3]
미선
2003/01/08
36
164
그냥 거기 있기 때문
[1]
미선
2003/01/07
25
163
점점...
미선
2003/01/04
27
162
[re] 점점...
친구
2003/01/10
11
161
그럴 수 있기를...
미선
2003/01/02
12
160
아마도.. 어쩌면요...
미선
2002/12/31
23
159
12.31
미선
2002/12/31
15
158
포항에서
[1]
형환
2002/12/31
27
157
해와 달이 있는 한
미선
2002/12/31
18
156
이쁘죠?
[2]
미선
2002/12/30
26
155
12.30
[2]
미선
2002/12/30
31
154
눈감아봐요, 웃어봐요, 가끔씩 화도 내봐요...
미선
2002/12/29
24
153
거기 그자리
[1]
미선
2002/12/28
34
152
^^
[1]
미선
2002/12/2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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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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