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동생
동생 희봉이의 멋진 지랄!
누나~ 오늘 딴지일보에서 방송 녹음했지롱~ 흐흐흐..
이렇게 멋진 동생 가진 사람도 별로 없을거야!!
자랑스러워 하길 바래 -_-;;;;
출처 -
http://heebong.com
(희봉닷컴)
미선
드디어 일을 냈구나. 그래 너가 자랑스럽도다~
근데 난 언제 그렇게 살아보지. 별로 희망이.. 없..네...--;;
200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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