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151  오늘도  미선   2002/12/27  20
150  12.26 [2]  미선   2002/12/26  29
149  내가 찾은 최고의 피사체 [5]  미선   2002/12/25  64
148  2002. 12. 24. 대학로 [6]  미선   2002/12/25  65
147  빠리의 택시운전사  미선   2002/12/21  23
146  나는 [2]  미선   2002/12/21  33
145  나를 멈추게 한 것  미선   2002/12/20  20
144  몽준이  미선   2002/12/19  20
143  오늘..바로 이시각... [1]  희봉   2002/12/19  19
142  일상  미선   2002/12/17  20
141  오후만 있던 일요일  미선   2002/12/15  28
140  그가 그녀를 사랑했다.  미선   2002/12/14  20
139  '조'의 책을 사다.  미선   2002/12/13  16
138  그날밤  미선   2002/12/13  21
137  나도 자라고 싶다...  미선   2002/12/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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