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121  모든 좋은 것들은 웃는다 [1]  미선   2002/11/19  17
120  내동생이 그러는데...  미선   2002/11/17  15
119  그 말로밖엔... [2]  미선   2002/11/17  22
118  그냥 그러하기...  미선   2002/11/15  19
117  이년아! 너 어제 어디서 잔겨? [1]  군바리   2002/11/15  28
116  들리는 노래  Na   2002/11/14  23
115  모든 의식은 病이다 [3]  미선   2002/11/11  34
114  지금 나를 슬프게 하는 것  미선   2002/11/10  21
113  삶에 대한 <그렇다>  미선   2002/11/10  17
112  금성에서 온 남자, 화성에서 온 여자 [7]  봉   2002/11/10  64
111  고마운일  미선   2002/11/10  16
110  이렇게될줄알고  미선   2002/11/09  14
109  네멋대로해라 버스정류장  희봉   2002/11/08  14
108  입동...  미선   2002/11/07  13
107  우리 누나 홈에 오시는 분들을 위한 명작만화영화 [1]  희봉   2002/11/0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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