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神의 아들
그대가 알고 있는 어느 사람
그냥 들어와 오늘 밖에 비도오고 할일도 없고해서...
동호회 홈페이지 들렀다 예전에 친구가 여기를
알려 줘서요^^ 님이랑 아주 친한걸로 알고 있거든요
항상 행복하시구요 부처님의 자비가 항상 함께하길
빕니다
성불하세요
-- 神의아들 --
미선
누구세요? ...... 관음성 합장.
2002/10/06
x
name
password :
↑prev
황!을 만남
미선
↓next
동생 희봉이의 멋진 지랄! [1]
동생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je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