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희봉
오늘..바로 이시각...
http://heebong.com/main.htm
이 메시지를 한번만 보아주십시오..
부탁입니다..
누나.. 미안해...
미선
노무현이 될거야!!!
200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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