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미선
그날밤
나의 마음 속에 눈물을 필요로 하는 어떤 것이 있었기 때문에 나는 울었을 뿐이다.
이것이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이었다.
-엘리위젤, 그날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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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 책을 사다.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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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자라고 싶다...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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