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미선
pure.JPG (0 Byte)
, Download : 0
12.31
얼굴에 장난끼가 가득... 귀엽죠?
우리 언니가 이 애한테 장난으로 그랬대요.
앞니 안 나면 3학년 못 올라간다고...
그랬더니 이 꼬마가 나중에 교장실에 찾아가서는
앞니 안 나면 정말 3학년 못 올라가냐고
교장선생님께 물어봤다는 거에요.
정말 귀엽죠~ ^^
언니한테 그 얘길 듣고 웃기기도 했지만
이 꼬마가, 이 꼬마의 마음이 부럽기도 했어요.
뭐든지 믿어버리는 그 순수함.
2003년엔 좀더 많이 믿.으.며. 살아야지~ ^^
name
password :
↑prev
아마도.. 어쩌면요...
미선
↓next
포항에서 [1]
형환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je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