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미선
   해와 달이 있는 한

기도를 하거나, 상상을 하거나, 맹세를 할 때...
두손을 모으고 눈을 감은 앤의 모습이 제일 이뻐요~ ^^

"해와 달이 있는 한 내 마음의 친구 다이아나 배리에게 충실할 것을 엄숙하게 맹세합니다."

2002년의 마지막 밤이네요.
새해에는 무엇을 맹세하고 싶은지 생각해봤음 해요.

"해와 달이 있는 한......"  


(인내심을 가지고 조금만 기다리면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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