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미선
그냥 그러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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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로밖엔... [2]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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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아! 너 어제 어디서 잔겨? [1]
군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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