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Na
들리는 노래
누군가의 음악이 듣고싶어...
라디오를 키거나...
카세트를 돌리거나...
시디를 돌리거나...
인터넷을 서핑하거나...
콘서트를 찾거나...
음악이 있는 카페를 찾거나...
아니면... 직접 노래를 부르며 듣거나...
또 아니면...........
이것은 듣는 노래....
그런데 이제...
들리는 노래가 정말 듣고싶네...
말속에 모순이 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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