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군바리
이년아! 너 어제 어디서 잔겨?
널바나의... 언플러그드.. "네, 이년, 어제 어느놈이랑 붙어먹은겨?"
-_-;; 딴지일보에서 일하다보니 말이 거칠어졌음 --;; 용서바람..
미선
"정말로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잊고 난 후에도 기억하는 바로 그것"
좀 슬프지?
200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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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러하기...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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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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