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미선
   이렇게될줄알고

암 툰 이 렇 게 추 억 을 만 들 어 야 ..
돼 여 ~~
그 쳐 ?
전 이 렇 게 될 줄 알 고 추 억 을 만 든 거 예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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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교생실습을 나갔던
석교초등학교 우리반 혜진이한테 온 메일 내용... ^^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귀엽다...
그래, 이렇게 될줄 알고 추억을 만들었다는 너가
나보다는 훨씬 나은것 같구나...
하산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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