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희봉
   네멋대로해라 버스정류장
<네멋대로해라>에 나왔던 버스 정류장이 이렇게 됐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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