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미선
   강은교 - 별똥별 (가야 組曲 19)

별똥별ㅡ 가야 組曲 19

-강은교

밤하늘에 긴 금이 갔다
너 때문이다

밤새도록 꿈꾸는
너 때문이다

<현대시>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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