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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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인 - 변명은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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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림 - 마음의 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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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자 - 그리하여 어느날, 사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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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자 - 사랑하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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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목월 - 믿음의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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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승 - 슬픔이 기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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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호 - 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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