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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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호 -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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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호시집 <세상의 모든 뿌리는 젖어 있다> 自序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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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란 - 오늘 오후, 不在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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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란 - 여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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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란 - 또 봄, 기다렸던 봄, 봄은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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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자 - 잃어버린 물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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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자 - 닿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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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자 - 파란 대문에 관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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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준 - 무서운 추억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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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준 - 치명적인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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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준 - 흰 부추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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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호 - 비단길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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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호 - 저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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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호 -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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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호 - 가변차선의 날들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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