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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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
최승자 - 꿈꿀 수 없는 날의 답답함
꿈꿀 수 없는 날의 답답함
-최승자
나는 한없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싶었다.
아니 떨어지고 있었다.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
……
…
아 썅! (왜 안 떨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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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자 - 흔들지마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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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자 - 그리하여 어느날, 사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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