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미선
   최승자 - 꿈꿀 수 없는 날의 답답함

꿈꿀 수 없는 날의 답답함  
  
-최승자
  
나는 한없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싶었다.  
아니 떨어지고 있었다.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  
……  
…  
아 썅! (왜 안 떨어지지?)  
  




name  password :

  ↑prev   최승자 - 흔들지마 미선  
  ↓next   최승자 - 그리하여 어느날, 사랑이여 미선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je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