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239  오규원 - 겨울 숲을 바라보며  미선   2002/12/21  69
238  강연호 - 옛날에 나는 나무에 스치는 바람소리를 들었네  미선   2002/12/21  125
237  안도현 - 겨울 숲에서  미선   2002/12/21  188
236  문정희 - 겨울입원  미선   2002/12/21  22
235  장석남 - 겨울이 가면서 무어라고 하는지  미선   2002/12/21  77
234  반칠환 - 나를 멈추게 하는 것들 (속도에 대한 명상13)  미선   2002/12/20  34
233  이형기 - 그대  미선   2002/12/17  46
232  황동규 - 꿈, 견디기 힘든  미선   2002/12/17  616
231  정호승 - 사랑한다  미선   2002/12/15  180
230  정호승 - 미안하다  미선   2002/12/15  58
229  장석주 - 겨울나무  미선   2002/12/15  21
228  복효근 - 아름다운 번뇌  미선   2002/12/15  17
227  이생진 - 눈오는 날 시를 읽고 있으면  미선   2002/12/11  18
226  강연호 - 고독의 기원  미선   2002/12/11  22
225  오세영 - 눈 오는 소리  미선   2002/12/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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