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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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효근 - 상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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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철 - 잊고 살기로 하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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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철 - 내 마음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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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 뿌리내린 곳에서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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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끝별 - 춘수(春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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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병 - 들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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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림 - 바람이 센 듯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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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정 - 꽃은 흔들리며 뿌리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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