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179  복효근 - 상처에 대하여  미선   2009/12/03  16
178  나해철 - 잊고 살기로 하면야  미선   2007/10/14  77
177  나해철 - 내 마음의 겨울  미선   2007/10/14  55
176  최하림 - 가을 편지  미선   2007/07/06  58
175  최승호 - 뿌리내린 곳에서의 슬픔  미선   2006/12/06  96
174  유하 - 흐르는 강물처럼  미선   2006/12/06  97
173  정끝별 - 어떤 자리  미선   2006/08/16  104
172  정끝별 - 춘수(春瘦)  미선   2006/08/16  66
171  천상병 - 들국화  미선   2005/09/20  89
170  최하림 - 바람이 센 듯해서  미선   2005/09/18  81
169  강미정 - 꽃은 흔들리며 뿌리로 간다  미선   2005/07/17  61
168  이상 - 아침  미선   2005/01/29  148
167  복효근 - 옛애인  미선   2005/01/08  124
166  복효근 - 여울이라는 말  미선   2005/01/08  129
165  김명인 - 비밀  미선   2004/11/27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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