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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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시 (3)
미선
나해철 - 내 마음의 겨울
내 마음의 겨울
-나해철
입김을 만들어 세상을 내보낸다
사라진다
건너가보지 못하고
소멸이다
그와 같다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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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철 - 잊고 살기로 하면야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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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림 - 가을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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