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미선이
   [re] 고민

오늘 우리과 어떤 언니가
(영일이 코끼리 기억하죠? 그 언니... ^^)
내 핸드폰 액정화면 인사말을 '똥색 달님' 으로 변경해줬어요.
요즘 영일이가 밥상앞에서 자꾸만 똥노래를 부른다나봐요.
'맛있는 똥후라이~'
애들은 왜그렇게 똥을 좋아하는 걸까? ^^
다음 주면 추석.
똥색달님이 보름달이 될때,
그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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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   alchemist    2002/09/10  32
     [re] 고민   미선이    2002/09/1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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