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미선
   [re] 가을1

너의 홈페이지에서
내가 좋아하는 시를 발견하면
나는 늘 왜이렇게 놀랍지?
너도 나와 똑같은 인간이구나, 새삼 깨닫는다.
나는 너가 외계인인줄 알았다, 동생아...ㅋㅋ
참, 너의 시에서 그말 참 좋더라.

그 누군가를 만나서
나의 따분한 일상을
한맺힌 듯 풀어놓아야지...



  동생 흠.. >_< 누나 홈페이지에서 맘에드는 것만
퍼가고 있어.. -_-;;
2002/09/14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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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1   동생    2002/09/11  24
     [re] 가을1 [1]   미선    2002/09/1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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