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미선
   정현종 - 절망할 수 없는 것조차 절망하지 말고...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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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는 울고꽃은 핀다. 중요한 건 그것밖에 없다.

  절망할 수 없는 것조차 절망하지 말고......(카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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