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다시 그리움
어쩜..
이렇게도 찾아지네요.
후후~
이상하죠..
그때는 아무리 찾아도 안찾아지다가
어느날 문득 듣게 된 가수의 노래에 이 곡이 있었다니..
사는 것도 그런가?
어느 시기가 찾아오기까지는 아무리 찾아도 찾아지지 않는게,
얻을 수 없는게 있나봐요.
신기하죠..
왜 지금 이 곡을 찾게 됐을까?
어제까지는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다행이다.
지금이라도 찾아져서.^^
이제 다시는 잊지 않을 것 같으네.
네가 날 볼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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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너는 내 새x발가락의 작은 상처다
토라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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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백
미선
[To민재]날아갈테야 하늘끝까지...
미선
2002/07/23
19
어쩜..
다시 그리움
2002/07/2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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