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Category (494)
장석남 (36)
기형도 (17)
함민복 (10)
황지우 (7)
강연호 (20)
이문재 (13)
정현종 (39)
오규원 (11)
황인숙 (12)
황동규 (8)
장석주 (16)
정채봉 (7)
나희덕 (18)
최승자 (6)
이성복 (29)
정해종 (9)
최문자 (14)
김정란 (9)
김용택 (16)
그외.. (194)
아이들의 시 (3)
미선
이문재 - 농담
농담
-이문재
문득 아름다운 것과 마주쳤을 때
지금 곁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떠오르는 얼굴이 있다면 그대는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그윽한 풍경이나
제대로 맛을 낸 음식 앞에서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사람
그 사람은 정말로 강하거나
아니면 진짜 외로운 사람이다.
종소리를 더 멀리 내보내기 위하여
종은 아파야 한다.
JS
그래... 정말로 강하거나 진짜 외롭거나...
2004/07/01
x
name
password :
↑prev
이성복 - 그대 가까이 2
미선
↓next
장석주 - 설운 사랑
미선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je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