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미선
   황인숙 - 응시

응시

-황인숙

내 귀는 네 마음속에 있다.
그러니 어찌 네가 편할 것인가.
그리고 내게
네 마음밖에 그 무엇이 들리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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