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미선
   장석남 - 風笛 10

風笛 10

-장석남

그대에게 올라가는 사닥다리가
너무 길었구나

허공에 房을 들이고 앉았다가
진눈깨비처럼 쏟아진다





name  password :

  ↑prev   장석남 - 감
미선
 
  ↓next   장석남 - 風笛4 ㅡ물치 근처
미선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je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