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미선
   오아시스

이 영화는 사랑에 대한 판타지이지만,
관객이 원하는 판타지와는 다르다.
사랑에 대한 새로운 판타지,
그래서 가슴 터지는 멜로였으면 좋겠다.

-이창동 감독

오아시스...
홍장군과 한공주의 맑은 사랑으로 가슴터지는 영화였다.
마지막 장면이 잊혀지질 않는다...
마술이 이루어지던 순간...
수리수리 마하수리.. 없어진다.. 없어진다...



  민재 오아시스 꼭 봐야 겠네요.^^ 시간표 나온거 봤어요? 별로 좋진 않죠?--;남은 방학 잘 보내요. 근데 요즘 뭐해요? 2002/08/18 x
  미선 시간표가 뭐 이러냐.. 금요일까지 골고루...--; 형환오빠가 수업 옮겨서 시간표 폼나게 만들어줬음 좋겠다. 그치? ^^ 2002/08/18 x

name  password :

  ↑prev   나는... 미선  
  ↓next   어차피 그런거 미선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je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