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미선
   어차피 그런거

너에겐 말 못할 많은 사연과
너만이 느끼는 많은 아픔

난 아프다고, 안아달라고 말하는 너에게
다 그런거라고, 너무 쉽게 말하고 있는걸
날 용서해줘
날 용서해

Nell - 어차피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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