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손님
시 잘 봤어요
저도 하나 올려도..될런지..
- 죄악
나의 가장 여린 살덩어리로
당신의
이름을
품었습니다
나의 가장 흐린 눈동자로
당신의
추억을
품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가장 여린 목소리로
당신을
울었지만..
난 단지 죄악이었습니다.
오직 죄악이었습니다.
미선
누군가 했네... ^.~
200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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