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미선
   [re] [시] 너는 내 새x발가락의 작은 상처다


이젠 새.끼.발가락 쓸 수 있게 해놨다...
새끼발가락새끼발가락새끼발가락새끼발가락... ^^

"진주가 실은 조개의 병집인 것과 마찬가지로 詩는 사람의 병이다."  

오늘 읽었던 책에서 본건데
니가 쓴 시 읽으니까 문득 생각나서...
너의 시들은?


from 작은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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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너는 내 새x발가락의 작은 상처다   토라토라    2002/07/24  21
     [re] [시] 너는 내 새x발가락의 작은 상처다   미선    2002/07/2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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