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동생
   사진 한개로 생각 하나..


* 저건 내가 기다리던 차가 맞을까...
지금 누나에게 다가오고 있는 차는.. 누나가 기다리던 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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