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미선
   찰카닥

나는 나라고 하는 틀 속에 들어 있다. 나라는 존재의 윤곽이 찰카닥하는 작은 소리를 내면서 딱 하나로 겹쳐지며 자물쇠가 채워진다. 이제 됐다. 이렇게 해서 나는 언제나 내가 있어야 하는 장소에 있다.

-하루키



  JS 자아상자를 만들었는데, 열쇠와 자물쇠를 같이 매달았다가, 확 떼어 버렸는데...버리진 못하고, 상자안에 넣어버렸어. 2004/08/05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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