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일까?
Category (244)
사진 (57)
일기 (94)
메모 (47)
늘품 (39)
풀씨 (7)
미선
찰카닥
나는 나라고 하는 틀 속에 들어 있다. 나라는 존재의 윤곽이 찰카닥하는 작은 소리를 내면서 딱 하나로 겹쳐지며 자물쇠가 채워진다. 이제 됐다. 이렇게 해서 나는 언제나 내가 있어야 하는 장소에 있다.
-하루키
JS
자아상자를 만들었는데, 열쇠와 자물쇠를 같이 매달았다가, 확 떼어 버렸는데...버리진 못하고, 상자안에 넣어버렸어.
2004/08/05
x
name
password :
↑prev
나는 니가 내껀줄 알았어.. [1]
미선
↓next
즐거운 편지..
미선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jej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