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미선
   이형기 - 불행

불행

-이형기


텅텅 비어 있는 여기저기에
누구에게나처럼 벌레는 운다.
幸福하고 싶었던 그 시절이
실은 행복한 시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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