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장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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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
정채봉 - 슬픈 지도
슬픈 지도
-정채봉
사랑하는가?
눈물의 강이
어디로 흐르는지
슬픈 지도를 가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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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 흐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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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봉 -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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