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서기꽁~
   엉 나 이석 ㅋㅋ
마꾸만 ㅋㅋ..

   안능 이여~ 방갑네 ~

알럽스쿨 드러가따가 보니깐 홈피 주소 이떠서..

  들려바떠~ ^ㅡㅡㅡㅡ^

나능 인제 퇴근해야짐.. 에혀..

   뱌뱌~ 또 들릴껭~



  미선 이게 몇년만이냐.. 장난꾸러기 이석.. ^_^; 2002/09/06 x
  서깅~ 그르게 ^^; 징짜 올만이넹 ㅎㅎ
내가 그래 장난꾸러기였낭? ㅎㅎㅎㅎ
하기눙.. ㅋ1ㅋ1
2002/09/06 x
  미선 그때 너의 장난들 정말 장난아니게 심했당~ o_o;;
참, 형이는 잘있어?
2002/09/07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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