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만 견디고 있는 게 아니므로 세월은 또 느릿느릿 흘러갈 것이다...(강연호)
미선
내작품 ^_^
우리집 거실에 걸려있는 내작품~ ^_^
지난 동맹휴업기간에 밤낮으로 해서 완성한 겁니다.
우리아빠엄마 약혼사진을 십자수로 수놓은 거에요.
멋지죠~~~ 자랑하는 겁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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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하하 안능 방가~~ ^ㅡ^ⓐ [2]
서긴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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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냐?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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